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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해외 대형공사 잇단 수주 2013-09-26
 

SK건설은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건설시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해 9조원의 신규 수주 중 3조원을 해외에서 기록했다. 올해도 수익성 중심의 수주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10조9000억원의 수주목표액 중 5조9000억원을 해외에서 달성할 계획이다.

SK건설은 지난 6월 12억 달러 규모의 칠레 석탄화력발전소 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또 터키에서 사업비 9억5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에는 파나마에서 6억6200만 달러 규모의 파나마 내 최대 화력발전소인 ‘파코(PACO) 플랜트’ 신설 공사를 수주했다

SK건설은 화공플랜트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SK건설은 종합솔루션을 제공하는 ‘TSP 사업’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싱가포르에서 시공 중인 주롱아로마틱 콤플렉스 프로젝트는 SK건설의 대표적인 TSP사업이다. 주롱아로마틱 콤플렉스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주롱(Jurong)섬의 석유화학 단지내 55만㎡ 부지에 대규모 아로마틱 공장을 짓는 공사다. SK건설은 설계·시공 등을 맡고 공장 준공 후에는 SK종합화학이 유지 및 보수·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터키에서 진행중인 유라시아 터널 프로젝트도 SK건설을 포함한 SK그룹 계열사와 터키 기업인 야피메르케지가 각각 50%씩 지분을 투자한 사업비 12억4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TSP 프로젝트다.

SK건설은 이집트라오스에서도 에틸렌 석유화학단지 건설공사와 수력 발전 공사를 각각 수주했다.
 
2014년도 플랜트 수주 현황
삼성엔지니어링, 이라크서 9억달러 플랜트 수주,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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